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름찌멍2.. 내 마음… 더보기 개를 키웠다. 그리고 고양이도..1890년도에 태어난 작가의펫 사랑도 이정도 인데..나는 한참 멀었구나…더 공부해야지..더 사랑해야지..더 산책해야지..카렐차페크.. 더보기 그랬다고 적었다.. 참 부럽다..이렇게 조리있게..우아하게..무엇보다 재미있게..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능력이..나도..그러고 싶다..쫌만 더..읽으면 할 수 있을 것 같기도.. 하고..김애란.. 더보기 순삭.. 성대결절엔..색칠공부가..똭.. 더보기 도움.. 별 도움은 안되겠지만..명분은 화훼농가 돕기..ㅋ꽃은..다 이뻐…꼭 개처럼.. 더보기 멍이화~~~ 너무 이쁜 우리 막냉이 더보기 내칭구의.. 대단한 사랑..미역국 사주고..뚜레쥬르 본사가서 왁뿌케잌 사오고..슬픈 나를..위로해 주는..감동에..말잇못…… 더보기 미료우라멘.. 이케 55살 되기가 힘들어서야..금상도은상도 아닌..대상포진이라니..ㅠㅠ 더보기 이전 1 2 3 4 ··· 373 다음